
데마시아의 날개
TEAMGAP 에디터가 직접 작성한 챔피언 분석입니다.
퀸은 R로 전 맵을 빠르게 이동하며, 패시브 낙인으로 교환 딜이 우수한 원거리 탑 라이너입니다. E 넉백과 Q 실명으로 자체 셀프 필링이 가능하며, 스플릿과 로밍을 동시에 수행합니다. 한타 원딜 사거리가 부족하고, R이 피격 시 취소되며 팀에 탱커가 없어질 수 있습니다.
데마시아의 정예 기동대 기사인 퀸은 전설적인 독수리 발러와 함께 적의 영토 한복판에 잠입해 갖가지 위험한 임무를 수행한다. 퀸과 발러의 강력한 결속력은 전투에서 무시무시한 힘을 발휘한다. 적들은 그들의 상대가 데마시아 제일가는 영웅, 그것도 하나가 아니라 둘이라는 사실을 알지도 못한 채 순식간에 목숨을 잃고 만다. 상황에 따라 곡예 수준의 동작을 보여주는 퀸이 민첩한 몸놀림으로 석궁을 꺼내들면, 발러는 공중에서 유영하며 숨어 있는 적을 찾아낸다. 데마시아의 적에게는 그야말로 공포의 한 쌍이다.

데마시아 독수리 발러가 주기적으로 적에게 취약 표식을 남깁니다. 취약해진 대상에 대한 퀸의 첫 번째 기본 공격은 추가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퀸이 발러를 보내 하나의 적에게 표식을 남기고 대상의 시야를 크게 좁힙니다. 또한 근처의 모든 적에게 피해를 입힙니다.

기본 지속 효과로 퀸이 취약해진 대상을 공격한 이후 공격 속도와 이동 속도가 상승합니다. 사용하면 발러가 주변의 넓은 지역을 드러냅니다.

퀸이 적에게 돌진하여 물리 피해를 입히고 적의 이동 속도를 늦춥니다. 대상에게 도달하면 공중제비를 넘어 대상을 잠깐 방해하고, 최대 공격 사거리로 물러나 착지합니다.

퀸과 발러가 뭉쳐 엄청난 속도로 날아다닙니다. 스킬을 종료하면 공중 강습을 사용하게 되며 근처의 모든 적에게 피해를 입히고 적 챔피언에게 취약 표식을 남깁니다.